강연 주제
- 일시 : 26.09.10(목) 09:30~11:00 (90분)
- 대상 : IBK기업은행 2급 승진자 임직원
- 분야 : 리더십, 조직문화, 세대 간 소통, MZ세대 협업, 커뮤니티 리더십
"IBK의 미래를 이끌 핵심 리더들, 기흥연수원을 채운 뜨거운 만남"
새로운 리더로서의 역할을 정립하고 조직 내 원활한 소통 나침반을 세우기 위해 모인 2급 승진자분들의 발걸음으로 연수원 강당은 이른 아침부터 기분 좋은 긴장감과 집중도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번 승진자 연수를 이끌어주신 멘토는 베스트셀러 《홀로 성장하는 시대는 끝났다》의 저자이자,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체득한 수평적 협업 문화와 세대 공존의 비결을 가장 현실감 있게 전달해 주시는 이소영 강사님입니다. 이소영 강사 섭외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부터, 금융권 조직 특유의 신뢰 기반 체계와 2급 승진자 리더들이 현업 부서에서 마주할 실질적인 팀 빌딩 고민에 깊이 주목했습니다. 막연한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MZ세대 실무진과의 심리적 안전지대를 형성하고 조직의 몰입을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소통 프레임워크를 맞춤형으로 조율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금융권 승진자 연수, 대기업 핵심 인재 워크숍, 공공기관 관리자 리더십 교육의 품격을 확실히 높여줄 명사 초청을 원하신다면, 이소영 강사 섭외를 통해 리더들에게 잊지 못할 통찰과 실행의 에너지를 선물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글로벌 협업의 시선으로, MZ세대 소통과 리더십을 재정의하다"
이날 연사님이 준비해주신 주제는 [포용적 리더십과 조직문화 : MZ세대와 시너지를 내는 소통의 기술]이라는 승진자들의 사명감을 단숨에 일깨우는 정교한 스토리였습니다. 이소영 강사님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료주의를 깨고 협업 중심의 애자일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실제 조직문화 혁신 사례를 짚어내며 강연의 문을 열었습니다.
강사님은 "MZ세대가 원하는 것은 방관이 아니라 명확한 업무 맥락의 공유와 성장에 대한 피드백"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라떼는 말이야' 식의 경험 강요를 멈추고, 후배 세대의 개별성을 존중하면서도 하나의 공통 목표를 향해 몰입하게 만드는 '커뮤니티형 리더십'과 일상 속 피드백 기술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알기 쉽게 전수하셨습니다.
전반적인 흐름을 유기적으로 엮어낸 최고급 승진자 교육답게, 글로벌 혁신 기업의 문화를 실제 은행 영업점 및 본부 부서의 소통 현장과 완벽하게 연결 짓는 깊이 있는 분석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 이소영 강사가 제시하는 핵심 리더십 소통 인사이트 ]
글로벌 빅테크 혁신에서 배우는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의 힘
MZ세대 후배들과 신뢰를 형성하는 명확한 맥락 공유와 건설적 피드백
개인의 역량을 조직의 성과로 연결하는 커뮤니티 기반의 포용적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