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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강사님 프로필 보러가기 > 인지심리학자, 아주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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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주제

  • 걱정을 에너지로 바꾸는 기술
  • 말을 바꾸면 마음이 바뀐다
  • 가장 작은 것부터, 바로


오늘의 키워드

“걱정을 에너지로 바꾸는 기술”


— 한국인이 사랑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그런데 자꾸 앞을 못 봅니다.

머릿속은 ‘만약에…’로 가득 차고,

몸은 이미 지쳐 있죠.



김경일 교수의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걱정은 없애는 게 아니라, 다루는 것이다.

​

적절히 관리하면 추진력이 되고,

방치하면 시야를 가립니다.

이번 강의는 그 전환 스위치를

현장에서 바로 켜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1) 걱정은 ‘도구’다

​

불은 위험하지만 필수입니다.

걱정도 같습니다.

목표가 아니라 수단으로 사용하면

지속력이 생깁니다.

긴 프로젝트일수록 중간 보상을 설계하세요.

예) 3주 버틴 뒤 팀 간식 타임 → 에너지 재충전


2) 말을 바꾸면 마음이 바뀐다

​

“불안이 덮쳤다” 대신

“그 친구가 왔다”고 표현하세요.

언어 프레이밍이 뇌의 해석을 바꿉니다.

감정은 대상화할수록 다루기 쉬워집니다.


3) 가래떡 자르기 전략

​

“인생 망하면?”은 너무 큽니다.

프레젠테이션 → 슬라이드 → 폰트처럼

핸들링 가능한 단위로 세분화하세요.

잘게 쪼갤수록 수면, 실행, 성취가 좋아집니다.


4) 하지 말아야지? → 무엇을 할지!

​

긴장된 순간, “실수하지 말자”는

실수를 부릅니다.

한 가지 규칙만 떠올리세요.

“1루 미트만 보고 던져”처럼

단순 규칙 1개로 움직이면 성과가 납니다.


5) 가장 작은 것부터, 바로

​

순서 고정이 아닌 일이라면

작고 쉬운 과제를 먼저 처리하세요.

작은 완수감이 다음 행동의 연료가 됩니다.

무기력할 땐 작은 접시의 한 끼도 진전입니다.


6) 소심함 = 예민함 = 감지 능력

​

예민해서 더 많이 보고 대비합니다.

여기에 결정(그릇 키우기)이 합쳐지면

유능함으로 전환됩니다.

행복은 크기보다 빈도

소소한 기쁨을 자주 설계하세요.


7) 분노를 막는 두 축

​

피로 관리: 지치면 민감도가 상승합니다.

좋은 언어 습관: 평소 말그릇을 키우면

힘들수록 긍정 반응이 자동화됩니다.


8) 메타인지 훈련: ‘배신 노트’

​

“될 줄 알았는데 안 된 것”을 기록합니다.

정답 노트와 별개로 예측 실패 노트를 두면

판단 정확도, 우선순위, 일정 관리가

눈에 띄게 향상됩니다.


9) 즉시 인정 루틴

​

실수는 질질 끌지 말고 즉시 인정.

가벼운 모의전투(퀴즈·가족 대화)로

바로 사과·수정 연습을 하세요.

프로는 어려운 플레이를 평소에 연습합니다





작게 쪼개고, 한 가지에 집중하고,

자주 기뻐하기.


김경일 교수의 인지 도구들은

오늘 당장 실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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