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주제
- 뇌과학으로 풀어보는 인간의 선의와 공감
- 작은 배려가 만드는 사회적 변화와 확산
- 타인을 향한 행동이 나를 지탱하는 과학적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따뜻하게 풀어내는
한 분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정재승 교수님은
카이스트에서 오랜 시간 연구와
교육을 이어온 뇌과학자이자,
사회 곳곳의 여러 프로젝트와 공공 연구에 참여해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잘 알려져 있어요.
그의 저서들은
신경과학·심리·사회적 흐름을 연결해 우리의 선택과
행동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이끌어줍니다.


인간은 직접적인 보상이 없어도 선의의 행동을
선택하도록 설계돼 있고, 그런 선택이 반복되면
결국 공동체 전체가 더 따뜻해지는 흐름이 만들어진다고 전하죠.
강연 스타일과 핵심 강점
-과학적 내용도 ‘사람 이야기’처럼 들어오는 설명
-일상적 경험을 연구와 연결해주는 해석력
-사회적 행동의 파급력을 구체적으로 이해시키는 구성
가장 큰 특징은 사람들이 이미 경험하고 있는
따뜻한 선택의 이유를 과학적으로 다시 정리해주는 방식에 있어요.

개인의 작은 선택이 공동체 전체의 분위기와
행동 방향까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예요.
결국 사회 전체의 균형을 좋게 만들고 싶은
심리적 기반에서 시작된다는 설명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강연에서 전할 수 있는 핵심 메시지
-작은 배려가 사회의 흐름을 바꾼다
-도덕적 행동은 계산이 아니라 구조다
-타인을 향한 행동이 결국 나를 지탱한다


선한 행동이 나에게 돌아올 즉각적 보상 때문이 아니라,
‘내 행동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는 기대에서 비롯된다
타인을 향한 작은 행동이 개인의 기분을 넘어
사회 전체의 흐름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라고 전하죠.
강연과 어울릴 만한 주제
-선의의 확산 구조를 이해하는 시민 교육 프로그램
-타인 중심 사고를 키우는 공감 교육
-사회적 행동을 만드는 심리 구조 강의

타인에게 손을 내미는 행동이 나에게도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면,
결국 사회 전체의 흐름을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죠.
어울리는 강연 장소
-공공기관 시민교육 프로그램 공간
-기업 내 인재개발실·워크숍룸
-학교·대학 컨퍼런스홀
-비영리단체·커뮤니티 행사 공간